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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맛집 뜬돌정 삼겹살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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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맛집 뜬돌정 삼겹살 맛집

 

오늘은

경북 영주 맛집 삼겹살 맛집

뜬돌정을 방문합니다

소문이 바람을 타고

제 귓가에 속삭여줬기 때문입니다

아주 맛있다는 소문이 말이죠

레츠기릿

 
 
 
 
 
 
 
 
 

경북 영주 맛집 삼겹살 맛집

뜬돌정은 택지에 위치해 있습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은

노브랜드 맞은 편에 딱하고 있습니다

찾기 쉽겠죠

뜬돌정이 왜 뜬돌정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유추해보건데

영주에 부석사가 있기에 그 부석

뜬돌에 유래하지 않았나

조심스레 뇌피셜을 흘려봅니다

뇌피셜입니다

 
 

경북 영주 맛집 삼겹살 맛집

뜬돌정에서는 런치할인

점심때는 역시 고기입죠

할인 받아 세트 메뉴들을 야무지게

즐기시죠

저는 저녁에 왔습니다 히히

경북 영주 맛집 삼겹살 맛집

뜬돌정 영업시간입니다

연중무휴 쉬는 날 없이 맛좋은 고기를

즐기세요

준비시간만 살짝 빗겨가면서요

 
 

매장 내부는 깔끔 정갈 그 잡채입니다

대리석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프라이빗한 룸도 있어서 회식이나

은밀한 모임에도 아주 적합해보입니다

꼭 은밀하진 않더라도 5인 이상이면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일반 테이블도 칸막이도 가려져있어서

주변 신경 안쓰고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좋아요

잘 숙성되고 있는 고기들이

저의 시선을 사로 잡아버립니다

잘 익고 있구나

요즘은 역시 숙성살겹살입죠 암요

이따 만나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할인으로 주머니 사정 좀 봐주자고요

체크 체크

 
 
 
 
 
 
 
 

최신식 메뉴판입니다

숙성 육류 시리즈와 각종 식사류 사이드

특히나 제주식 고기국수를 영주에서

맛 볼 수 있습니다

제주도 갈 시간과 돈을 아껴

뜬돌정에서 때려 박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역시 뇌피셜입니다

저희는 숙성 삼겹살로 위장에

때려 박을 계획입니다

 
 
 
 

밑반찬들이 등장합니다

방짜유기그릇으로 아주 고급짐을 더합니다

뜬돌정 소문날만 합니다

이쁜 그릇에 담겨져 나오니 맛도 더 있어 보입니다

츄릅

 
 

기대가 되는 친구들입니다

갈치젓갈과 멜젓갈

갈치와 멸치의 한판 승부 기대하시죠

친절한 직원분께서 멜젓을

정위치로 위치시켜주었습니다

멜젓을 끓여야 제 맛이지요

 
 

두툼하고 잘 숙성된 삼겹살 나왔습니다

뜬돌정 특

고기가 숙성되서 아주 먹음직스럽고

친절하신 직원분들께서

직접 구워주어서 거저먹을 수 있습니다

"젓가락은 거들뿐"

그렇습니다 오늘은 김백호가 되어봅니다

 
 
 
 

직원분께서 올려주신 삼겹

잠시 감상합니다

항상 이때 들리는 고기 굽는 소리가

참으로 기분 좋게합니다

행복으로 출항하는 뱃고동 소리랄까요

왠지 센치해지는 뜬돌정입니다

 

방짜유기 앞접시 준비완료

고기가 익기만 기다립니다

어서요 어서

 
 
 
 
 
 
 
 
 

노릇 노릇해지는 고기에

스킬을 더해 육즙을 싸악 가둬줍니다

앞뒤좌우 잘 구워진 삼겹살

숙성에 육즙까지

이건 진짜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맛 없으면 반칙입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알맞게 썰어 주신 직원분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물론 현장에서도 감사드렸습니다

예의 바른 블로거입니다

 
 
 
 
 

멜젓까지 완성

잘 익은 삼겹살 친구들을 중앙정렬에서

좌측정렬로 정리 후

이제 때려 넣을 일만 남았습니다

"입 벌려 고기 들어간다"

 
 
 
 

순수 삼겹살만 한 점 때려 박습니다

역시 숙성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맛있는 숙성 삼겹살입니다

육즙 팡팡 입안에 팡파레 터짐요

당연 쌈이 빠지면 서운합닏

한 쌈 쏴악

쌈까지 더 해지니 더할나위 없습니다

찾았다 새로운 단골집

이제 삼겹살은 뜬돌정입니다

 
 
 
 

소금을 살짝 찍고 거기에 고추냉이 추가

을마나 맛있을까요

음청나게 맛있습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먼저 갈치젓갈 찍어 먹어보았습니다

갈치젓갈은 항상 실패란 법이 없습니다

은은하게 짭쪼름하고 달달한게

아마도 완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주도에서 건너 왔을 것으로 추정되는

멜젓 순서입니다

멜젓은 다소 비린 곳이 종종있는데

뜬돌정 멜젓은 합격

전혀 비리지 않고 적당히 짠맛에

듬뿍 찍어도 고기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갈치젓갈과 멜젓은 무승부로

갈치 한번 멜젓 한번 이렇게

먹었다고 합니다

 
 
 
 

마지막 한덩이가 올라가고

잠시 휴식겸 자리를 잠시 이동합니다

 
 

쌈덕후는 쌈을 보충하러 갑니다

셀프바에서 눈치 안 보고 마음껏

가져다 드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행복

 
 
 
 

쌈을 가져오니 어느새 막판이

다 구워졌습니다

아니 구워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남이 구워주는 고기가 진짜 최고야

 
 
 
 

꽈리꼬추 꽈추와

버섯과

마지막 한 점까지 남김없이 먹겠습니다

나는 아직 배고프니깐요

 

막점은 당연히 나에게로

쏘옥

 
 
 
 

오늘도 푸짐하게 건강하게 맛있게

한끼 뚝딱 해치웠습니다

뜬돌정 소문대로 맛집 인정입니다

기분 좋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에서 자주 뵙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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