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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맛집 뜬돌반점 퓨전 중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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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맛집 뜬돌반점 퓨전 중화요리

 

아직까지 블태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블로거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어느덧 새해가 밝아 버린지도 오래되었는데

계묘년 인사를 이렇게 늦게 드려봅니다

이웃님들 새해 돈 많이 받으세요

그런 의미로 새로 개업한

경북 영주 맛집

택지 맛집

퓨전중화요리 뜬돌반점에 다녀왔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레츠기릿

 
 
 

경북 영주 맛집

택지 맛집

뜬돌반점은 영주호텔 맞은편에 위치해있습니다

새로 생긴이 얼마 되지 않아

뜬돌 간판이 아주 새삥입니다

지코님이 좋아하시겠습니다

 
 
 
 

새삥간판과 더불어 매장 내부도 새삥입니다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 덕분일까요

새해를 맞이한 기분탓일까요

매장 방문만으로도 벌써 기분이 좋아집니다

매장 내부는 등받이가 넓직한 입식테이블입니다

테이블 자체가 넓은편이라 단체방문시에도

거뜬할 것 같습니다

회식장소로 추천드리는

경북 영주 맛집 택지 맛집

뜬돌반점입니다

고추가루도 매운맛과 일반맛으로 두종류

맵찔이들과 맵치광이들을 배려한

사장님의 배려심이 돋보입니다

역시나 고추가루 통도 새삥입니다

 
 

경북 영주 맛집 택지 맛집

뜬돌반점에서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하시어

할인 받아 맛있는 퓨전중화요리를 즐기시길

특히나 참고하셔야 할 부분은

뜬돌반점은 탕수육 소스가 기본 부먹

저와 같은 찍먹파들은 반드시

따로탕수육으로 주문하시길 바랍니다

바로 이 태블릿으로 말이죠

요즘은 이렇게 태블릿으로 주문을 하다보니까

아주 편리합니다

한편으로는 메뉴를 고르고 육성으로

주문하던 아날로그 감성이 초큼 사리지는 것 같아

아쉽기는 하지만 역시나

대세에 따라야겠죠

 

대세를 따르기 위해

신명나게 태블릿을 조작해보았습니다

후에 일이지만 저렇게 가지고 놀다가

찍먹파인 저는 따로탕수육 주문을

까먹어 버렸습니다

결과는 이따가 쪼기 밑에서 확인하시길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찍먹파분들은 꼭 따로탕수육입니다

 
 
 
 
 
 
 
 

경북 영주 맛집 택지 맛집

뜬돌반점은 일반 중화요리들도 맛있겠지만

퓨전중화요리도 상당히 맛깔나 보였습니다

특히 크림짬뽕은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음주가무로 인해 얼큰한 짬뽕국물이

절실했기에 저는 소고기짬뽕을

동행인은 유슬잡채밥 그리고 미니탕수육을

주문합니다

참고로 메뉴가 고민된다면 세트메뉴나

태블릿에 베스트라고 표시된 메뉴를

주문하시면 결정장애를 말끔히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주문을 하셨다면 이제 기다려야겠죠

하지만 밑반찬은 셀프서비스 이기에

부지런한 동행인은 재빠르게 셀프코너로 가서

양파와 단무지 그리고 한국인 필수 반찬

김치를 담아왔습니다

 

 

 

 

 
 

짜자잔

동행인의 음식인 유슬잡채밥이 먼저 등장

유슬잡채밥 저는 처음 들어보았는데요

네이버에 문의한 결과

고기육 실사 육사의 중국 산둥지방의 발음에서

온 말로 실처럼 가늘고 길게 채썬 고기를 넣은

잡채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김종성의 돋보기는

이처럼 음식에 대한 지식도 쌓아갈 수 있는

아주 유익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보통 잡채밥이 아닌 유슬잡채밥

그 밥을 동행인이 먹기 전에 한 숟갈

섭취해보았습니다

유슬잡채밥은 일단 맛있습니다

잡채밥이 맛이 없겠냐만은

뜬돌반점의 유슬잡채밥은 동양의 맛 보다는

서양스러운 소스맛이 강했습니다

거기에 밥과 고기의 식감이 좋아

한 숟갈에 그치지 않고 두어 숟갈을

더 먹으려다 제지당했습니다

역시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말은

정설인것일까요

다음에는 유슬잡채밥으로 먹어 봐야겠습니다

 
 
 
 

두 숟갈은 허용해주지 않았지만

블로거인 저를 위해 친절하게 잡채와 고기를

집어 촬영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젓가락질이 서툴러 많은 양을 집지 못 한 부분은

제가 따로 교육시키겠습니다

 
 
 

유슬잡채밥에 현혹되어 있던 것도 잠시

저의 메뉴인 소고기짬뽕이 나와버렸습니다

택지 맛집 뜬돌반점의 시그니처 메뉴라고도

할 수 있는 소고기짬뽕

술에 절어 버린 간을 해장 시켜줄

바로 그 녀석입니다

일단 비주얼은 유슬잡채밥을 이겨버렸습니다

짬뽕에 얼큰한 향이 코끝을 자극합니다

허버허버 먹어야겠지만

저는 교양이란 것을 지닌 사람으로써

가볍게 음식냄새를 먼저 음미합니다

으음 스멜 굿

 

그 다음은 짬뽕국물을 한입 츄르릅

아주 진한 짬뽕국물맛이 숙취에서

해방시켜줍니다

소고기 맛이 우러나서 그런지

얼큰하고 깊은 맛이 납니다

 
 
 
 

그 다음으로는 소고기짬뽕의 소고기를

잡솨보았습니다

역시 맛있습니다

소고기인데요 맛이 없을 수가 있을까요

통상적으로 고기짬뽕으로는 차돌짬뽕을

주로 먹었었는데 차돌짬뽕과는 사뭇

다른 맛입니다 조금 더 담백하다랄까요

무튼 좋습니다

저의 간이 좋아합니다

 

잠시 교양은 잊고 허버허버 츄르릅

면을 흡입해보았습니다

호록 호록 호로록

소고기짬뽕의 진한 맛에 어느새

유슬잡채밥의 기억은 사라져버렸습니다

유슬잡채밥 오겡끼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

 
 
 

잠시 잊고 있던 아픈 손가락

찍먹으로 주문하려다 부먹으로 주문해버린

미니탕수육입니다

미니탕수육이지만 미니하지 않은

그런 느낌의 탕수육입니다

데코레이션과 비주얼은 일단 합격

 
 
 
 

역시나 부먹이든 찍먹이든

탕수육인데 맛이 없지 않겠죠

역시나 맛있습니다

찹쌀탕수육의 쫀쫀한 맛이

달쪼름한 소스와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

갓 나온 탕수육이라 부먹에도 바삭함이

살아있습니다

소스가 부어 나와 눅눅해질 것을 우려했던 것은

기우였습니다

역시 탕수육은 언제나 맛있어

최고야 늘 새로워 짜릿해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정신 없이 먹어보았습니다

정신 차릴 수 없는 메뉴입니다

 
 

허겁지겁 흡수 합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빈 그릇들과

돗대로 남은 탕수육 뿐입니다

 

 

 

 

마지막 남은 탕수육 한 조각까지

저의 뱃살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역시 새해에도 깔끔하게 비워버렸습니다

경북 영주 맛집 택지 맛집

뜬돌반점에서 새해 맛있는 중화요리를 먹었습니다

진짜 기운 받아서 블태기 극복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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